속정안락의 자세로 감성행정과 원스톱 민원 업무 추진

양평군, 지난 25일 설계용역업체 60여명과 간담회 개최

2013-01-30     고재만 기자

친환경 생태행복도시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양평지역 설계업체 관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난개발 방지와 아름다운 자연경관 보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영묵 양평군 건축사협회장, 김준동 양평군 측량협의회장 및 건축사와 측량업체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의 주요내용은 군의 생태개발과 각팀 마다 운용방식이 다른 부분을 통일성 있게 처리하는 방안과 민원서류 접수시 신속한 허가처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역세권을 중심으로 ‘저비용 고효율의 콤팩트시티 양평건설’에 대한 군의 계획도 이날 간담회에서 설명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모든 직원이 민원행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속정안락(速正安樂)의 자세로 임하여 고객을 진정한 주인으로 하는 감성행정과 원스톱 민원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