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아산지회, 사랑의 성금 기탁
2013-01-28 김철진 기자
이날 기탁한 성금은 지난해 12월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온양민속박물관 민예관에서 예술인과 함께하는 ‘2012 소외이웃돕기 서화 바자전’ 판매 수익금 일부로, 지역 기관·단체와 아산예술인들의 나눔 실천으로 이뤄졌다.
이동현 지회장은 “지속적으로 아산예술인들이 아산문화예술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 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