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콜센터 신학기 조기 대응체제 운영
상담원 조기 충원을 통한 시민 편의 제공
2013-01-27 고재만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이 교육청의 업무 특성상 매년 신학기마다 학생, 학부모, 일반 시민들로부터 각종 상담 전화가 급증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원스톱 민원상담을 하는 서울교육콜센터를 1월말부터 신학기 대응체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교육청에서는 전문상담원 대폭 증원 투입, 상담시스템 확장 구축 및 상담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본청 업무 뿐만 아니라, 11개 지역교육청의 모든 업무까지도 원스톱 상담할 수 있게 하여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크게 개선하기로 하였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교육콜센터 업그레이드로 민원인이 원하는 바를 찾아 해결하는 적극적 행정 서비스를 지원하고 저소득층, 특수학생, 다문화 가정 등 정보가 부족하거나 자발적 소통의 여력이 없는 대상에 대하여도 품질 높은 서비스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콜센터 전화 3999-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