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제일병원 2013 경영합리화 회의 개최

2013-01-27     허종학 기자

울산제일병원은 지난 25일 병원 5층 소회의실에서 김종길 이사장을 비롯해 배양규 병원장, 의료진과 간부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경영합리화 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를 통해 2012년도 경영실적을 기초로 병원의 전반적인 현안을 논의하고 2013년도의 병원 중점 추진목표를 결정 발표했다.

올해 울산제일병원의 중점추진 사항은 비뇨기과, 내분비내과 중심병원으로 의료진과 최신장비를 보강하고 특성화전략에 따라서 비뇨기센터(결석, 전립선)와 미용성형 전문클리닉의 활성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한 환자 및 보호자 응대에 있어서 친절하고 따뜻한 인상을 주어 지역주민에게 보다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의 마음까지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고자 직원들은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