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 스키교육 체험

2013-01-27     허종학 기자

울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에 걸쳐 '2012년 기획여행바우처 청소년 스키체험 및 문화탐방' 캠프활동을 가졌다.

이날 청소년 및 실무자 총 32명이 활동에 참여했다.

캠프 첫날인 25일 경남 양산의 에덴벨리에서 청소년들과 강사를 위해 스키교육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둘째날인 26일에는 경북 청도 와인감 터널 관람을 비롯한 대구 숲속 허브힐즈를 방문해 애니멀쇼 관람과 동물농장 먹이주기, 얼음썰매체험, 허브농장 견학 활동 등으로 이뤄졌다.
 
이번 캠프는 울산시 중구에서 지역 내 대상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유도와 복지증진을 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원됐으며, 평소 접할 수 없었던 문화체험의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청소년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체험활동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