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농업기술센터,음봉면 신휴2리 ·유통지원과 자매결연

2013-01-25     송남열 기자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유통지원과(과장 김정규)는 지난 11월 24일(목요일) 음봉면 신휴2리 마을(이장 공태웅)과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20여명, 유통지원과 직원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1부서 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1부서 1촌 자매결연” 은 최근 아산시에서 도농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중점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시와 농촌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농촌에 활력을 주고, 어려운 농촌의 상황에 공무원이 한발 더 다가가 도움을 주기 위한 운동이다.

김정규 유통지원과 과장은 “신휴2리 마근가리마을과 시정홍보,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구입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발전적이고 지속적인 관계를 맺자”고 말했다.

이에 공태웅 신휴2리 이장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촌사랑이 마을에 많은 도움과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꾸준한 교류로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