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미얀마 아웅산 수치 여사 28일 방한
2013-01-25 외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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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최대 야당 당수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미국 하와이와 한국을 방문하기 위해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을 24일 출발했다.
수치 여사는 25~27에는 하와이를 들러 개최 예정인 ‘로터리클럽’ 국제대회에 참석해 표창을 받고 연설할 예정이다.
이후 한국에는 28일부터 머물게 되며 박근혜 당선인과의 회동 외에도 평창에서 29일 열릴 지적장애인들의 스포츠 축제인 ‘2013년 평창 스페셜 올림픽 세계대회’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