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식 아산소방서장, 대형화재취약대상 방문

2013-01-25     김철진 기자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이 1월23일 화재 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주요 화재취약 대상인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소재 신도리코 아산공장을 방문해 현장지도 확인행정을 펼쳤다.

이날 김봉식 서장은 신도리코 아산공장 관계자에게 화재 시 1차적으로 관계자에 의한 초기 진압의 중요성과 동시에 건물 내 소화기 비치, 소방시설 상시 가동체제 유지 등을 당부했다.
 

또 공장 관계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소방안전관리자의 임무사항 철저 준수 및 현장 작업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지속 실시 등 자율 책임안전관리 체계구축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에 대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김봉식 소방서장은 “겨울철은 특히 대형화재 발생 빈도가 높아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화재예방 의지가 필요하다”며 “화재예방 및 상황발생 시 대응요령 지도 등 안전사고 사전방지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