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음봉여성의용소방대 ‘사랑의 떡’ 전달
2013-01-25 김철진 기자
이날 여성의용소방대원 12명과 둔포119안전센터직원들은 어려운 이웃돕기 일환으로 성금을 모아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설맞이 떡국떡“을 전달하고 말벗종사를 펼쳐 잔잔한 감동을 줬다.
강미자 대장과 대원들은 “추운 이번 겨울, 건강을 잃지 않도록 규칙적인 식사와 적당한 운동을 해달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여성의용소방대가 정기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봉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종 재난발생 시 아산소방서 소방 활동을 보조해주고 있으며,평소 지역주민을 위한 각종 소방안전서비스와 이웃사랑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