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첫 단독콘서트 티켓 오픈...전석 매진
2013-01-24 박병화 기자
B.A.P(비에이피)의 단독 콘서트 티켓이 오픈 1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B.A.P는 오는 2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B.A.P LIVE ON EARTH SEOUL'을 개최한다.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콘서트 티켓이 지난 23일 YES24를 통해 오픈됨과 동시에 2만 명이 넘는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며 10분 만에 8천 석을 매진시켰다"고 밝혔다.
이로써 B.A.P는 데뷔 394일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최단기간' 기록으로 명성과 더불어 두터운 팬덤을 입증했다.
한편, B.A.P는 현재 선공개된 '빗소리'에 이어 오는 2월 중순경 미니 앨범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