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정보통신과, 도고면 신유리와 “농촌사랑 자매결연”

2013-01-24     송남열 기자

고령화와 FTA협상 타결로 더욱 어려워진 한 농촌마을에 계사년 새해 반가운 행사가 열렸다. 1월 22일(화요일) 오전 11시 도고면 신유리(이장 윤주환) 마을회관에서 아산시 정보통신과(과장 길영복) 10여명과 마을주민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농촌사랑 자매결연을 맺었다.

도고면 신유리는 총 92가구로 쪽파를 주 소득 작물로 하며 인추골과 버들골 실개천이 흐르는 마을이다.

정보통신과는 신유리 주민과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 정보교류와 농번기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실개천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