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정보통신과, 도고면 신유리와 “농촌사랑 자매결연”
2013-01-24 송남열 기자
도고면 신유리는 총 92가구로 쪽파를 주 소득 작물로 하며 인추골과 버들골 실개천이 흐르는 마을이다.
정보통신과는 신유리 주민과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 정보교류와 농번기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실개천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태 나갈 계획이다.
도고면 신유리는 총 92가구로 쪽파를 주 소득 작물로 하며 인추골과 버들골 실개천이 흐르는 마을이다.
정보통신과는 신유리 주민과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 정보교류와 농번기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실개천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