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공·폐가 관련 간담회 지속적도보순찰, 출입문폐쇄, 방범시설 예산확보 2013-01-24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 중앙지구대(지구대장 경감 고석현)는 24일 오전 원인동장실에서 동장, 자율방범대장 시, 도의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탈선에 이용되고 있는 공·폐가 관리와 관련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청소년 탈선과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과 자율방범대는 지속적인 도보순찰을, 자치단체는 쓰레기 방역 경고문 제작 부착을, 재개발조합은 출입문·창문 폐쇄를, 시·도의원 등 지역단체는 방범시설 예산확보를 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