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다문화사회 이해교육 실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문화사회 이해교육 실시
2013-01-24 송남열 기자
이날 교육은,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장순미가 강사로 나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개, 다문화가정의 현황과 다양화에 대한 이해, 가정폭력 피해자(결혼이주여성) 방문상담사례 논의 순 으로 진행되어, 경찰의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송정애 당진경찰서은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추진하는 당진경찰관들의 다문화 사회에 대한 바른 인식과 전문성을 키우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다문화가정이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서 관내에는 결혼이민자 수 911명으로 충남청 15개 경찰서 중 4번째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