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경찰서, 귀금속 훔친 30대 女 검거

2013-01-24     김철진 기자

금산경찰서(서장 조법형)는 농촌 주택에 들어가 현금 및 귀금속(58만원 상당)을 훔친 A모(여·32·대전시)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월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31일 오후 3시경 대문이 잠기지 않는 충남 금산군 추부면 소재 B모(여·33)씨의 집에 들어가  안방에서 돼지저금통 안의 현금과 금목걸이( 58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