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 전 멤버 우일, 제대 후 솔로 데뷔
2013-01-23 박병화 기자
올해로 데뷔 8년차 가수인 우일은 앞서 그룹으로만 활동하다 팀 탈퇴 후 솔로활동을 선언했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개성있는 목소리로 대중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곡 '너무 아파'는 한 남자가 이별한 연인이 긴 여행을 떠난 거라 생각하며 아픔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우일은 현재 일본 팬미팅과 프로모션 일정 차 일본에 체류 중이며, 오는 24일 귀국해 본격적으로 국내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