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사랑의 헌혈’ 캠페인

2013-01-23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1월23일 오전 9시30분 경찰서 본관 동 앞에서 백혈병 및 소아암 어린이 돕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피가부족해 치료와 수술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백혈병 어린이 등 환자들을 돕고 혈액원의 어려운 혈액수급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기 위해 경찰관들이 자발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경찰관 및 전·․의경(1중대 포함) 30여명이 헌혈에 참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한편 헌혈에 참여한 경찰 관계자는 “수혈용 혈액수급이 모자라는 시기에 직원들과 같이 헌혈에 참여해 투병중인 어린이와 꼭 필요한 환자에게 사랑을 나눠 줄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