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빙상장은 연일 이용객들로 북새통
아산시민, 겨울스포츠로 스케이트 인기 폭발
2013-01-21 송남열 기자
1월 17일(목요일) 현재 1월 이용객 9천명이 은빛 빙판을 누볐다.
지난해 8월 1일 개관한 이순신 빙상장체육관 內 실내빙상장은 충청권 유일의 국제규격(가로30mX세로61m) 빙상장으로 1,000족의 스케이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빙상장 내부에는 무료 코인락커와 700석의 관중석 및 의자를 구비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스케이트를 체험 할 수 있고, 착한가격으로 프로배구도 관람 할 수 있는 동하계 복합체육시설인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가족과 연인이 함께 겨울추억 만들고 건강도 챙긴다면, 뜻 깊은 겨울이 될 것이며, 빙상장의 이용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며 개인스케이트를 지참할 경우 입장료만 결제하면 이용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가족 그리고 연인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입장료는 성인 3,000원, 청소년 2,500원, 어린이/유아 2,000원이며 스케이트 대여료는 2,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