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사랑의 에덴’ 위문

2013-01-18     김철진 기자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여성의용소방대(대장 강정자)대원 12명은 1월17일 오전 11시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소재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 에덴(원장 김동원)에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원들은 시설이용인에게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점심으로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어 나눠먹은 뒤 시설 청소 및 정리정돈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강정자 대장은 “대원들과 시설을 방문해 이용인들과 대화를 나눌 때 그들이 좋아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시설을 찾아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가정과 생업에 종사하면서 각종 재난발생 시 아산소방서의 활동을 보조해주고있으며, 사랑나눔을 실천하고자 매월 셋째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