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억대 귀금속 절도 30대 검거 2013-01-18 김철진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충호)는 새벽시간대 대형마트 귀금속점에서 1억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A모(38·충남 천안시)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월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해 12월27일 오전 6시30분경 가발을 쓰고 천안시 동남구 소재 대형마트 지하주차장을 통해 1층 B모(여·36)씨의 귀금속점에 들어가, 진열대와 보관함에서 귀금속 248점(1억7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