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소탈한 최근 근황 '9종 세트' 공개
2013-01-17 박병화 기자
배우 이진이 다양한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진은 그 동안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왔다.
최근에는 우비에 달린 모자를 쓴 채 메밀국수를 먹는 모습, 전시관에 방문해 직접 체험하며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 민낯의 긴 생머리 모습, 사진전을 둘러보는 모습 등 SNS를 통해 귀엽고 엉뚱한 면부터 청순, 우아한 면모까지 4색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소탈한 일상 모습 친근하다" "엉뚱한 모습이 귀엽네" "민낯도 청순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진은 '대풍수' 출연으로 작년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스페셜 부문 여자 특별연기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