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처 새롭게 문 열어

천안시 동남구청, 중앙동 영성경로당 개소식 2억1천만원 투입

2013-01-16     김은숙 기자

천안시 동남구 중앙동 영성경로당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남구는 영성동 92-13번지 소재 영성경로당을 95-1번지로 이전하고 16일 개소식을 가졌다.

그동안 사용해오던 경로당 건물이 노후 및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함을 겪었으나 시비 2억1000만원을 들여 인근 단독주택을 매입 후 리모델링을 하여 마을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을 마련하였다.

이날 개소식은 석인숙 동남구 주민복지과장을 비롯, 최민기 시의회의장,유병국 도의원, 시노인회장, 오석교 중앙동장,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