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화 청양군수, 운곡면 연두순방 성황리에 마쳐
각 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지도자, 독농가 등 주민 150여명 참석
2013-01-16 양승용 기자
이날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이석화 청양군수는 “올해는 민선5기의 정점을 찍는 대(大)도약의 해로 군정 모든 분야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청양군이 수직 상승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13년도 군정 운영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에서 양창모 운곡면이장협의회장은 신대저수지와 신양천 합류지점의 퇴적물로 인해 재해위험의 상존하고 있어 신속한 퇴적물 제거를 건의했으며, 또한 이기수 전 미량2리장은 농촌 인구 노령화 및 난방비 절감을 위한 태양열 난방시설을 확대 보급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밖에도 운곡면민의 건의사항들을 비롯해 청양군과 운곡면의 발전을 위한 기탄없는 대화들을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석화 청양군수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도출된 건의 사항 및 주민들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참여와 소통으로 2013년 수직상승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