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 상습 빈집털이 20대 검거

2013-01-16     김철진 기자

홍성경찰서(서장 한형우)는 유흥비 마련을 위해 문이 잠기지 않은 빈집을 골라 상습적으로 현금과 귀금속(500만원 상당)등을 훔친 A모(23·충남 홍성군)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월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19일 오후 8시30분경 홍성군 홍성읍에서 B모(여·36)씨가 집을 비운틈을 이용해 B씨집에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20여일간 홍성군 홍성읍 일원 에서 같은 방법으로 6회에 걸쳐 현금·귀금속·TV 등(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