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 상습 빈집털이 20대 검거
2013-01-16 김철진 기자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19일 오후 8시30분경 홍성군 홍성읍에서 B모(여·36)씨가 집을 비운틈을 이용해 B씨집에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20여일간 홍성군 홍성읍 일원 에서 같은 방법으로 6회에 걸쳐 현금·귀금속·TV 등(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19일 오후 8시30분경 홍성군 홍성읍에서 B모(여·36)씨가 집을 비운틈을 이용해 B씨집에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20여일간 홍성군 홍성읍 일원 에서 같은 방법으로 6회에 걸쳐 현금·귀금속·TV 등(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