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상,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MC 맡아
2013-01-15 박병화 기자
배우 안내상이 오늘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NSA 수사대'의 메인 MC에 발탁됐다.
'NSA 수사대'는 수사대 콘셉트에 맞춰 특이한 행동, 습관 등으로 주변 사람을 다소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의 일상을 VCR을 통해 들여다보고, 스튜디오에 나와 토크로 문제를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대국민 소통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안내상은 프로그램 녹화 때 첫 예능 MC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긴장하지 않고 출연자와의 토크를 잘 이끌어 나갈 뿐 아니라 함께 MC를 맡은 김정민과도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고.
이날 방송에는 격파에 중독돼 모든 물건을 때려 부수는 남성과 일상을 고추냉이와 함께 하는 여성이 출연했다.
연기자에서 예능 MC로 변신한 안내상의 모습은 1월 15일 10시 JTBC 'NSA 수사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