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올해 상반기까지 도로명주소 우편함 설치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의 전면사용을 앞두고 사용상의 혼선 최소화 하기위해 마련

2013-01-15     양승용 기자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의 전면사용을 앞두고 사용상의 혼선을 최소화 하고 도로명주소의 조기정착을 위해 작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도로명주소 담당자가 가가호호 방문해 노후 된 우편함을 무료로 교체해 주고 있다.

작년 목면을 시작해 교체해 주는 새주소 우편함은 올해 청남면을 마지막으로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또한, 우편함 교체 시 도로명주소 시설물 및 소/점유자를 재조사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도로명주소의 읽는 법, 쓰는 법 등 주민홍보도 병행실시하고 있다.

군 도로명주소 담당자는 “도로명주소 우편함 설치로 인해 도로명주소의 조기정착 및 전면시행 시 혼란이 방지되고 배달 업무 등에 효율화가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