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2012년 구조·구급 전년 대비'증가'

구조 출동 2439건(12.5%) · 구급출동 1만249건(6.1%)

2013-01-11     김철진 기자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가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2012년 구조·구급활동 실적통계자료를 분석했다.

통계자료를 보면 2012년 구조는 2439건 출동(393명 구조)했으며, 구급은 1만249건 출동(7736명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대비 구조 활동 건수 272건(12.5%), 구급출동건수는 594건(6.1%)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일평균 구조는 평균 6~7건, 구급은 평균 28건 출동했다.

구조출동 사고유형별 인원으로는 ▲교통사고 119명(30.2%) ▲문잠김 92명(23.4%) ▲기타 89명(22.6%) ▲기계사고 74명(18.8%) 순으로 교통사고 출동이 가장 많았다.

구급출동 환자 유형별 이송인원은 ▲기타 3686명(47.6%) ▲사고부상 1880명(24.3%) ▲교통사고 1205(15.6%)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은 "앞으로도 구조·구급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시민들이 원하는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온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