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민원처리 ‘만족도 98%’

2013-01-11     김철진 기자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2012년 위험물 등 각종 민원처리 해피콜을 실시한 결과 98% 매우 만족, 2%보통으로 응답해 소방민원 만족도가 지난 2011년도보다 크게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고 1월10일 밝혔다.

해피콜은 지난 2012년 1월부터 12월까지 처리된 민원업무 등 소방행정 전반에 걸쳐 294명을 대상으로 민원만족도 및 청렴도 향상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으며 2011년 보다 7%향상 됐다.

이번 결과는 민원처리 역할연기, 민원도우미 등 각종 시책 추진에 따른 민원처리기간 단축과 담당자의 친절도 및 업무처리 공정성 등 담당공무원들의 친절 봉사 자세가 확립되었음을 보여줬다.

한편 권병문 부여소방서 예방안전담당은 “고객이 100% 감동할 때까지 민원서비스 업무를 실현하겠다”며“지속적으로 지역 주민의 편의와 친절 향상을 위한 시책 개발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