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상습 차량절도 20대 검거

2013-01-11     김철진 기자

홍성경찰서(서장 한형우)는 자신이 근무하는 직장에서 2회에 걸쳐 차량 2대(시가 3000만원상당)를 훔친 A모(27·충남 홍성군)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월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17일 오후 2시경과 12월1일 오후 8시경 자신이 근무하는 홍성군 소재 B모(34·충남 홍성군)씨의 사무실 앞에 주차된 승용차 차량 2대(시가 3000만원 상당)를 훔쳐 중고차 매매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해 11월17일 B씨의 사무실에서 차량 열쇠와 인감증명서를 훔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