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천비전기업협회, 사랑의 쌀 전달
인천 건설을 위해 기업가적 소명의식으로 시민과 함께 노력 하겠다
2013-01-11 최명삼 기자
(사)인천비전기업협회(회장 안재화)는 지난 8일 시청 접견실에서 쌀 화환 1,000㎏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안 회장은 “인천경제를 선도하는 ‘비전기업‘을 인천의 대표 브랜드 기업으로서 특성화고 졸업자 300명 우선 채용, 전통시장 이용과 골목상권 보호, 저소득층 장학금 지원, 2014인천AG 국가별 서포터즈 조직․응원, GCF 사무국유치도시로서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적극 참여하는 등 ’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인천‘ 건설을 위해 기업가적 소명의식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