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공장 철판 훔친 30대 검거 2013-01-10 김철진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물류대금을 받지 못하자 공장에 있던 스테인레스철판 등을 훔친 A모(39)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월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B모(51)씨로부터 물류대금 1억5000만원을 받지 못하자 지난해 11월24일 밤10시 경 당진시 소재 B씨의 공장 마당에 있던 스테인레스강판 등 철판 89장(시가 6억원 상당)을 25톤 트레일러 2대를 이용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