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마술같은 음악 이야기”프로그램 진행해 와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 갖고 긍정적인 자아 형성하도록 자신감 향상
2013-01-10 최명삼 기자
인천 동부교육지원청 주최,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주관의 “마술같은 음악 이야기”는 지난 2012년 5월부터 12월까지 위즈키즈 지역아동센터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동화를 선정하고 각색하여 동극을 만들어보고 자신만의 동화도 만들어 봄으로써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고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하도록 하였으며 공연연습을 통해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시간이 됐다.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한 합동 발표회에서 공연을 하고 영락원을 방문하여 공연 자원봉사를 진행 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봉사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형성하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처음에는 노래를 부르고 연습을 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점점 더자신감이 생기고 자원봉사를 통해 자원봉사의 좋은점을 알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