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2012년 화재 1.2%증가
재산피해 8억여원 전년대비 36.5% 감소
2013-01-10 김철진 기자
화재발생 원인은 ▲부주의 54.7% ▲전기적 요인 18.8% ▲기계적 요인 6.9% ▲교통사고 3.7% ▲방화(의심) 3.1% ▲기타 12.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장소별 화재발생은 △주택 등 53.4% △차량 등 11.9% △임야 8.1% △기타 26.6% 등으로 주택화재가 가장 많았다.
또 지역별로는 ▲부여읍 24.5% ▲규암면 16.9% ▲임천면 7.5% ▲석성면과 초촌면이 각각 6.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통계분석을 통해 지역별·유형별 소방안전대책을 보완 하고, 화재발생 위험 대상에 대해 현지적응훈련 및 소방차량 통행로 확보훈련·안전교육·홍보 등을 강화해 화재발생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