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사회적 약자 보호 및 권익증진 앞장서

당진경찰, 사회적 약자보호 TF팀 회의 개최

2013-01-09     송남열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1월 9일(수요일) 사회적 약자의 안전 확보 및 권익증진 등 사회적 약자 입장과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치안활동을 위한 TF 회의를 개최했다.

사회적 보호활동을 위한 이번 회의는 아동․여성 대상 범죄 및 사고 예방, 노인의 안전한 생활보호, 장애인 범죄피해 예방 및 권익 보장, 다문화 가정의 보호 및 정착지원, 사회적 약자의 안전확보 및 지원체계 구축의 5개 분야 22개 실행 과제의 세부내용 추진업무를 토론하는 자리로 경찰서 생활안전기능을 중심으로 지역경찰 등 경찰서 전 기능의 참여하에 이루어 졌다.

이번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회의는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이라는 슬로건 아래 현재 추진 중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방문 안전 확인”, “나 홀로 귀가 하는 여성 순찰차지원” 활성화 방안 및 각 기능별 추진업무,등 사회적 약자의 입장과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실질적인 활동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T/F팀을 구성해 최선의 노력을 펼치기로 했다.

당진경찰서장(총경 송정애)은 사회적 약자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듯한 치안서비스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