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마미폴,외국인 범죄예방 순찰
2013-01-09 김철진 기자
이날 경찰과 마미폴 단원들은 순찰을하며 외국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상점과 음식점에 생활법률, 경찰신고 요령 안내 홍보물을 배포했다.
‘힐링폴(healing pol)순찰대’는 서민생활침해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로부터 불안해하는 지역주민의 마음을 치료하고자 아산경찰서에서 추진 중인 특수 시책이다.
아산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범죄 발생 예상 지역에 범죄자가 예측할 수 없는 시간에 경찰력과 장비를 집중해 가시적·누비기식 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9년 4월 창단한 외국인치안봉사단 마미폴은 인도네시아 등 8개국 이주여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경찰과 외국인 범죄 예방 및 지역사회 치안 안정을 위해 법률 홍보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