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현장행정 추진
2013-01-09 고재만 기자
양평군이 오는 31일까지 실과 소읍, 면장을 대상으로 원활한 행정추진과 군정의 신뢰 확보를 위해 간부공무원 현장행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군 간부공무원들은 주민과의 밀착행정을 통한 소통행정을 기본으로 읍, 면장은 물론 실과 소장도 읍, 면을 찾아 주민들에게 2013년 군정 주요사업 설명, 마을 만들기 사업 토의 및 의견수렴을 수렴하는 한편 주민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63담당 읍·면 마을회관 또는 체험마을을 방문해 1박2일간 숙박근무도 하고 있다.
한편 군은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팀장중심의 행정도 함께 펼치고 있어 계사년 양평군 행정 발전이 기대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