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의 안전이 곧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

양평소방서, 오는 10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경기도 바로알기를 통한 안전의식 교육

2013-01-09     고재만 기자

경기 양평소방서가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경기도 바로알기를 통한 안전의식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에 따르면 이번 경기도 바로 알기를 통한 안전의식 교육의 취지는 지난해 봄 제막식을 갖고 운영되고 있는 양평소방서 입구에 마련된 ‘경기도바로알기’조형물 앞에서 ▲경기도의 슬로건인‘세계 속의 경기도’및 ▲캐릭터‘블루링’▲도의 꽃(개나리) ▲새(비둘기) ▲나무(은행나무) 등 경기도 상징물을 소개하며 ▲내가 몸담고 있는 경기도와의 기본적인 소통을 통해 한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의식을 바탕으로 소속감 및 애사심 등을 고취시켜 현장에서의 나의 안전을 근본으로 한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는 투철한 직업정신과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긴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길영관 현장지휘과장은 “아무리 숭고한 직업정신이라 하여도, 자신의 안전을 확보하지 않는 것은 더 크고 많은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기회도 없어지는 것”이라며,“나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 곧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현장 활동에 있어 현명한 개개인이 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