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착한가격업소 찾아가기’ 책자 발간

2013-01-08     김철진 기자

대전시는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화로 지역물가 안정에 촉매제 역할을 하는 착한 가격업소의 정보를 담은‘착한가격업소 찾아가기’칼라 책자 3000부를 발간했다고 1월7일 밝혔다.

책자에는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같은 업종의 타 업소보다 20~30% 저렴한 가격안정업소와 원산지 표시업소, 친절하고 청결한 업소 등 음식점 263곳, 이·미용업 49곳, 세탁·목욕업 14곳 등 모두 326곳이 실려 있다.

대전시는 이들 착한가격 업소의 홍보를 위해 업소의 특성 및 상호명, 주소, 대표 품목과 가격 등의 정보를 담은 책자를 대전시 산하 전부서 및 각 구청, 공공기관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유관기관과의 간담회 및 회의, 각종 행사 시 착한가격 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