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 상습절도 50대 주부 검거

2013-01-08     김철진 기자

청양경찰서(서장 조영수)는 청양읍내를 돌며 잠금 장치가 허술한 식당과 정미소에서 상습적으로 쌀 등 물품(150만원 상당)을 훔친 A모(여·56)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월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중순까지 약 4개월간 새벽 시간대 청양읍 일대 잠금장치가 허술한 식당과 정미소 등에 들어가 30여회에 걸쳐 쌀·채소·생선 등 (1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