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내 부모, 내 형제처럼 모시겠습니다

경찰서 및 파출소에 업무관점 배너 제작 게시

2013-01-08     양승용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충호)는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방문고객만족 및 체감치안 만족을 위해 “시민을 내 부모 내 형제처럼”생각하고 업무처리 하자는 슬로건을 배너로 제작, 경찰서 및 9개 파출소 현관에 게시했다.

새해 새 출발을 다짐하는 계사년에는 모든 민원인을 친절하게 맞이하고 내 가족의 일로 생각하며 업무처리 할 때 불친절 민원을 해소하고 치안서비스 만족을 넘어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추진하다는 계획이다.

천안동남경찰은 배너 내용은 “시민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모시겠다”며, 이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치안서비스를 전개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켜 시민의 행복감을 증진시켜 치안복지창조를 실행하겠다는 다짐으로, 구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실질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경찰서 및 파출소 입구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충호 서장은 “모든 민원인을 내 부모, 내형제처럼 생각하고, 상대편의 입장에서 마음과 정성을 기울여 업무처리 한다면 주민의 행복을 책임지는 동남경찰이 충분히 실현 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