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방 공무원 일반·소방직 52명 증원

2013-01-07     김철진 기자

대전시는 올해 시민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방 공무원(일반26·소방 26) 52명을 늘리고, 119 구급대 설치 등 소방인력도 증원한다고 1월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5개 자치구 및 초등학교 폐쇄회로(CC)TV, 도안지구 내 교통과 방범기능 등을 통합해 운영되는‘대전통합정보센터’에 인력을 배치해 각종 범죄로부터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또 그동안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던 석면안전관리 및 생활폐기물처리 담당부서 등 여러 부서의 인력도 배치해 업무의 효율적 추진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한편 대전시는 그동안 인력운용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이번 인력증원에 따라 시민들의 행정서비스의 질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