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 ‘교통사고 상담센터’ 운영

2013-01-06     김철진 기자

도로교통공단 대전· 충남지부(지부장 김원권)는 국민의 교통사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처리 절차 안내 등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사고 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교통사고 상담센터는 국민의 교통사고 처리 관련해 교통사고 대처요령과 이의 신청 절차 등 이해 부족에 따라 불필요한 분쟁발생으로 생기는 국가 행정력 손실을 방지하고 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전국 공용 대표전화 1666-4572(사고처리)와 전화상담 콜센터를 안전조사검사부에 설치하고, 사고조사연구원이 직접 상담하며, 사고조사 차량에 상담센터 운영관련 홍보 LED 장착해 대국민 홍보를 한다.

한편 교통공단 대전· 충남지부는 사고 당사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사고 관련 민원정보 제공으로 국민의 교통사고 처리에 대한 긍금증 해소 및 사고 당사자 간 분쟁을 최소화해 거시적으로 국가 행정지원 및 대국민 편의 제공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