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재난취약 6가정 안전점검 실시

2013-01-06     김철진 기자

홍성군은 1월4일 새해 첫 ‘안전점검의 날(220차)’을 맞아 군청직원, 시민안전봉사대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취약가정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반은 홍성군 결성면 A모씨 등 재난취약가정 6가구에서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누전차단기 보수 등의 안전점검을 하고 재난 시 대피요령 등 안전교육을 병행했다.

‘안전점검의 날’은 주민 각자가 한 달에 한 번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확인 정비해 재난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실시하고 있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2007년부터 매월 ‘안전점검의 날’에 재난취약가구 6가구에 대한 안전점검 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까지 500여 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