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충·효·예 교실 소방안전교육

2013-01-05     김철진 기자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1월3일에 이어 오는 8일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지회장 김남철)가 주관하는 동계 충·효·예교실 참여 초·중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생활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대형화재의 사례전파 ▲일상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방지요령 ▲화재 시 소화기·옥내소화전 등 자체시설을 이용한 초기진화방법 ▲화재 시 신고 및 대피요령 등으로 진행된다.

또 각종 대형화재 동영상 시청을 통해 화재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평상시 불조심 및 생활안전에 대한 작은 관심과 실천이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지름길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강흥식 아산소방서 방호예방과장은 “ 인성교육에 충·효·예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듯이 소방안전교육도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심어주는데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