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산림항공관리소 우인걸 신임소장 취임

항공기 무사고 전통계승을 위해 노력

2013-01-03     조복연 시민기자

제7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신임소장에 우인걸 항공사무관이 3일 취임했다.

우인걸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신임소장은 1957년 충북 괴산출신으로 육군 3사관학교와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종업하였고, 2001년 산림청 헬기조종사로 입사하여 2009년까지 4,000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한 베테랑 조종사 출신이다.

우인걸 신임소장은 2010년 1월에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소장으로 임명되어 3년 제직기간 동안 최우수기관표창, ISO 9001 최우수기관, 대통령표창 등을 수여하는 등 항공안전에 남다른 노력과 열정으로 직원들과 화합하는 등 뛰어난 지도력으로 많은 업무성과를 달성하였다.

우인걸 신임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완벽한 안전관리소 무사고 전통을 계승하자"고 말하시면서"기본을 알고 충실히 업무를 이행하고, 소통과 공유로 직원 상호간의 화합, 혁신을 선도하는 업무수행, 솔선과 팀웍에 기반을 둔 '완벽한 임무수행'등의 4가지 업무추진 방향을 근간으로 무사고 전통을 계승하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