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사회적 약자 보호 최선을 다해
양질의 치안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노력
2013-01-03 송남열 기자
특히, 아동․여성․노인․장애인․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의 보호는 선진 일류사회를 가늠하는 척도이자 핵심가치 이다.
이에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새해를 맞이하여 고품격 맞춤형 치안활동 추진으로 삶의 질과 행복을 증진하고 시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상을 확립하고자 “사회적 약자 보호 맟춤형 종합치안대책 수립”을 위한 기능별 회의를 가졌다.
이번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회의는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이라는 슬로건 아래 현재 추진 중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방문 안전 확인”, “나 홀로 귀가 하는 여성 순찰차지원” 활성화 방안 및 각 기능별 추진업무, T/F 구성에 대하여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당진경찰은 실질적 활동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보호 T/F팀을 구성하여 실행에 옮기고,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여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당진경찰서장(총경 송정애)은 당진시민이 치안 불안감 없이 “시민이 안전한, 행복한 당진을 위하여”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