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2013년 시무식 개최

"국민을 갑으로 생각하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자”

2013-01-02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1월2일 오전 9시30분 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각 실·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현장직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이재승 서장은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민생경찰’이 돼야 한다”는 김기용 경찰청장의 신년사를 대신 읽었다.

이어 이 서장은 "국민한테 잘하지 못하면 경찰의 존재가 가치가 없다”며 “국민을 갑으로 생각하고 아산시민과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아산경찰서 전 직원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경찰헌장 및 새해소망 메시지· 달라지는 경찰 복지혜택 영상물 시청, 유공경찰 표창, 경찰청장 신년사 낭독, 서장 인사말, 경찰가 제창, 서장과 직원 새해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이재승 서장은 김지영(여경·경무계)경사 등 9명의 경찰관·의경에게 행정자치부장관·경찰청장·지방청장·경찰서장 표창장을 각 각 전수 및 수여하고 격려했다.

※2013년 시무식 유공 경찰관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김지영(여경·경무계)경사

▲경찰청장 표창 △김근철(경비교통과)경사

▲충남지방경찰청장 표창 △이주신(교통조사계)경사

▲아산경찰서장 표창 △박상범(수사과)경사 △이재희(여경·보안계)경사 △오상규(신창파출소)경사 △주정민(여경·음봉파출소)경사 △서광원(배방지구대)경장 △박정춘(의경·경비작전계)상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