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간절곶에서 계사년 새해 붉은 태양이...

2013-01-01     허종학 기자

   
▲ 1일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 2013년 계사년 첫 태양이 구름과 운무를 뚫고 힘차게 솟아 오르고 있다.
   
   
 

1일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 2013년 계사년 첫 태양이 구름과 운무를 뚫고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