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사진동우회, 제22회 정기회원전 성료

2012-12-30     김철진 기자

온양사진동우회(회장 오원근)는 12월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아산시민문화복지센터(구 아산경찰서) 1층 전시실에서 ‘제22회 온양사진동우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영상의적 사진공모전과 전국 길사진 공모전 등에서 입상한 작품 등 회원 24명의 개성 있는 작품 30여점이 선보여 전시장을 찾은 사진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오원근 회장은 “온양사진동우회가 추구하는 목표는 ‘사진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사진인 양성’”이라며 “목표가 있기에 많은 지역 선배 사진인들을 배출한 명실공히 사진작가를 양성하는 자칭 ‘사진 사관학교’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사진동우회 지난 1990년 4월 창립, 그동안 각종 공모전에 출품, 다수의 입상경력과 다수의 아마추어 사진작가를 배출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사진 단체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