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아연',공동주택 안전관리 및 에너지 절감 교육
(사)전국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연합회 아산시지회 주관
2012-12-30 김철진 기자
이번 교육에는 김원일 ‘전아연’ 사무총장, 아산지역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 임원, 동대표,부녀회장, 이상욱 아산시재향군인회장,이교식 아산시정 연구원장, 장승모 이명수 국회의원 보좌관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태익 지회장은 “헌법에 모든 국민은 ‘평등하게,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행복추구권’을 누릴 권리가 있다”며 “‘전아연’은 각 아파트 대표회장들과 굳게 뭉쳐 입주민들의 권익보호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녹색 도시 스마트 아산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은 영상과 사례설명으로 김원일 ‘전아연’ 사무총장이 입주자 대표회의 역할 및 불합리한 주택법률을, 유영길 강사는 엘리베이터 안전교육을, 박길남 실무 부회장은 다중시설 및 공동주택 안전관리에 대해 진행했다.
한편 ‘전아연’관계자는 " 2003년 3월 발기이후 현재 6차 정기회의를 열었으며, 경비비 등 부가세 관련 국회 3회 청원, 비영리 단체 등록, 전국아파트신문창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주택법 일부개정 법률반대 의견 제출 등 입주민의 권익보호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