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맑은 양평빙어 축제’에 놀러 오세요~

양평군, 백동낚시터에서 오는 28일부터 2월 17일까지 ‘물 맑은 양평빙어축제’ 개최

2012-12-26     고재만 기자

서울에서 멀지않은 양평군 수미마을 도토리골 저수지와 단월면 덕수리 백동낚시터에서 오는 28일부터 2월 17일까지 ‘물 맑은 양평빙어축제’를 개최한다.

수미마을에서 운영하는 ‘물 맑은 양평빙어축제’는 빙어낚시, 전통 연날리기, 얼음팽이치기, 썰매타기, 수미찐빵 만들기, 달고나 만들어먹기 등의 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잡은 빙어로 회무침과 빙어튀김을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한편, 1박 2일 동안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 패키지관광도 운영한다.

한편, 수미마을은 이번 ‘물 맑은 양평빙어축제’ 뿐만 아니라, 여름철이면 맑은 물이 흐르는 흑천에서 물고기 잡이와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나무 의자가 놓인 트랙터를 타고 마을을 누비는 등의 재미도 즐길 수 있는 양평의 대표적인 농촌체험 마을이다.(문의☎:070-4229-1154)